THE EASY DENTAL CLINIC
평택역 치과 상악동 거상술 측방 접근법
— 뼈가 부족해도 임플란트가 가능한 이유
“위턱 어금니 쪽은 뼈가 없다고 했어요.” 포기하기 전에 읽어보세요.
평택역 더편한치과가 상악동 거상술 측방 접근법의 적응 조건과 과정을 설명해 드립니다.
Medical Column
“위쪽 어금니 부위는 뼈가 너무 없어서 임플란트가 어렵다 —
그 말이 치료의 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상악 구치부, 즉 위턱 어금니 부위에 임플란트를 계획하다 “뼈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위턱 어금니 뿌리 바로 위에는 상악동(sinus)이라는 빈 공간이 자리하고 있어, 치아를 오래 잃은 경우 이 공간이 점차 내려오면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골 높이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려되는 술식이 바로 상악동 거상술입니다.
평택역 더편한치과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도 타 의원에서 “골이식이 필요하다”거나 “임플란트가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고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측방 접근법은 골 부족이 상당한 경우에도 충분한 이식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식이지만, 적응 조건과 회복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먼저 필요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에는 두 가지 접근법이 있습니다
측방 접근법(Lateral Window Technique)과 치조정 접근법은 서로 다른 술식입니다. 잔존 치조골이 비교적 충분하면 치조정 접근법이 선택되지만, 골 높이가 4~5mm 이하로 부족하면 넓은 시야와 충분한 이식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측방 접근법이 고려됩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CT 분석을 통해 적합한 방식을 개별적으로 판단합니다.
01 상악동 거상술 측방 접근법이란 무엇인가
측방 접근법은 위턱 어금니 부위 잇몸뼈의 볼 쪽 측면에 작은 창(window)을 만들고, 그 창을 통해 상악동 내막인 슈나이더리안 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린 뒤 생긴 공간에 골이식재를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임플란트 픽스처를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새로운 골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이식재가 새로운 뼈 조직으로 전환되는 데에는 수개월이 소요되며, 이 기간이 지난 뒤 임플란트 식립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잔존 치조골이 일정 높이 이상 남아 있어 초기 고정력 확보가 가능한 경우에 한해 거상술과 식립을 동시에 진행하기도 합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3D CT로 상악동 내막 두께와 잔존골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한 뒤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02 측방 접근법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건
측방 접근법에서 가장 중요하게 확인하는 것은 상악동 내막, 즉 슈나이더리안 막의 상태입니다. 이 막이 건강하고 온전한 상태여야 이식재가 적절한 위치에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만성 부비동염이나 상악동 내 용종, 점막 비후가 있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협진을 통해 먼저 상악동 상태를 치료한 뒤 술식을 진행해야 하며, 상악동 내부에 병변이 있다면 거상술 자체가 불가한 경우도 있습니다.
전신 건강 상태도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당뇨, 면역 억제제 복용, 방사선 치료 이력이 있는 경우 골이식 후 회복이 지연되거나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흡연 역시 이식재 흡수와 막 치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상담 초기에 전신 질환 이력과 복용 약물을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 시 주치의 협진 후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Comparison Guide
측방 접근법이 적합한 경우
잔존 치조골 높이 4~5mm 이하 / 상악동 내막 건강 / 부비동 질환 없음 / 전신 건강 양호. CT 분석으로 조건 확인 후 시행.
측방 접근법의 장점
넓은 시야로 내막 손상 위험 최소화 / 충분한 이식 공간 확보 / 골 부족이 심한 경우에도 적용 가능 / 중격·협소 상악동 등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에도 대응 가능. 정밀 CT 분석을 바탕으로 계획합니다.
| 구분 | 측방 접근법 | 치조정 접근법 |
|---|---|---|
| 잔존골 기준 | 4~5mm 이하 / 골 부족 심한 경우 | 5mm 이상 비교적 충분한 경우 |
| 절개 위치 | 볼 쪽 측면 (창 형성) | 임플란트 식립 위치 (치조정) |
| 이식 공간 | 넓게 확보 가능 | 소량 이식 |
| 회복 기간 | 4~9개월 (이식 → 식립 간격 포함) | 비교적 짧음 (동시 식립 가능) |
| 적용 범위 | 골 부족이 현저한 경우에 유리 | 경증 골 부족에 적합 |
| 동시 식립 | 초기 고정력 확보 시 가능 | 대부분 동시 식립 |
03 술식 과정과 회복 단계
측방 접근법은 국소마취 하에 진행되며, 볼 쪽 잇몸을 절개하고 측면 뼈에 작은 창을 형성한 뒤 상악동 내막을 천천히 상방으로 거상합니다. 이 과정에서 막에 천공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술식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적 요소이며, 천공 발생 시에는 즉시 처치 방향이 달라집니다. 내막이 안전하게 거상되면 생성된 공간에 자가골, 동종골, 합성골 등의 이식재를 채워 넣고 차폐막을 덮어 마무리합니다.
이식재가 안정화되기까지는 통상 4~9개월이 소요되며, 이후 임플란트 식립을 진행합니다. 잔존골 높이에 따라 거상술과 식립을 같은 날 진행하기도 합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CT로 이식재 성숙도를 단계적으로 확인하며 식립 시기를 결정하고, 회복 기간 중 부비동염 예방과 위생 관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04 시술 후 주의사항과 장기 관리
거상술 후에는 상악동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코를 세게 풀거나, 재채기를 억지로 참거나, 빨대를 사용하는 행동은 이식된 골재를 움직이게 하거나 상악동 내막에 압력을 가할 수 있어 삼가야 합니다. 술 후 일정 기간은 수면 시 머리 위치를 약간 높게 유지하는 것도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식 부위 감염 예방을 위해 처방된 항생제와 소염제를 기간 내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흡연은 골이식 부위의 혈류를 저해해 성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최종 보철물 장착 이후에도 정기적인 위생 관리와 방사선 추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평택역 더편한치과에서는 치료 완료 후에도 체계적인 사후 관리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FAQ : 상악동 거상술 측방 접근법 관련 궁금증
Q1. 상악동 거상술을 받으면 치료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측방 접근법 후 이식재가 뼈로 전환되기까지 통상 4~9개월이 소요되며, 이후 식립과 보철 기간이 추가됩니다. 잔존 치조골 상태에 따라 거상술과 식립을 동시에 진행하면 전체 기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상담 시 예상 일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Q2. 상악동에 문제가 있으면 거상술을 받을 수 없나요?
만성 부비동염이나 상악동 내 점막 비후, 용종이 있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치료를 먼저 진행한 뒤 상악동 상태가 안정된 시점에 거상술 가능 여부를 재평가합니다. 활성 병변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진행하면 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사전 협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Q3. 시술 중 통증이 심하지 않나요?
충분한 국소마취 하에 진행되므로 시술 중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마취가 풀린 뒤 수일간 뻐근함, 부종, 가벼운 코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처방된 소염진통제로 대부분 조절됩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회복 중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내원하도록 안내합니다.
Q4. 골이식재는 어떤 재료를 사용하나요?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등이 단독 또는 혼합 사용됩니다. 흡수율과 골 형성 속도, 공급 가능량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어떤 재료가 적합한지는 상악동 상태와 이식 공간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더편한치과에서는 사용 재료와 그 이유를 상담 시 명확히 설명합니다.


